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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나테크 코리아, 2019 프레지덴셜 디렉터 킥오프 미팅 개최
  • 유상철 기자
  • 승인 2019.02.01 10: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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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나테크 코리아가 ‘2019 프레지덴셜 디렉터 킥 오프 미팅’을 성황리에 개최했다고 밝혔다.

2019 프레지덴셜 디렉터 킥 오프 미팅은 지난 23일(수)과 25일(금) 양일에 걸쳐 서울과 부산에서 각각 개최됐다. 이번 행사는 올해 매나테크 코리아 창립 15주년을 맞이해 성장과 도약을 다짐하며 2019년 매나테크 코리아의 사업 목표와 계획을 공유하고자 마련됐다.

이번 행사는 지난 한해 매나테크 코리아가 걸어온 여러 발자취들을 영상으로 확인해 보는 시간으로 막을 열었다. 지난 한해 2018년 프레지덴셜 디렉터 킥오프 세미나(Presidential Director Kick Off)에서 시작해 US 매나페스트(US Mannafest), GED 리더십 캠프(GED Leadership Camp), PD 반지 인증식, 코리아 매나페스트(Korea Mannafest) 등 사업자들의 성공적인 사업을 돕기 위한 다양한 국내외 세미나 프로그램들을 한눈에 확인할 수 있었다.

또한 직접판매공제조합 조정화 이사가 참석해 직접판매시장의 현재와 미래, 직접판매공제조합의 역할과 기능을 강의하는 시간도 마련됐다. 이를 통해 업계 속의 매나테크 코리아의 위상을 확인하고 자부심을 느낄 수 있었다는 것이 사업자들의 평가이다.

올해 사업 경쟁력 확보를 위한 신제품에 대한 소개도 이어졌다. 매나테크 코리아는 지난 해에 이어 올해도 글리코뉴트리션 기반의 다양한 신제품을 선보일 계획이라고 전했다. 특히, 타겟이 명확하고 특화된 기능성으로 접근하기 쉬운 건강기능식품을 선보여 보다 많은 잠재 소비자들이 매나테크의 우수한 제품을 경험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한편, 법무법인 ‘수오재’ 권혜진 변호사가 방문판매법상 다단계 회사와 판매원의 준수사항에 대한 특별 강의를 통해 원칙과 법적 테두리안에서 보호받는 비즈니스 활동에 대해 강조했다.

이외에도, ‘의식경영 컨설팅’ 대표이사를 겸임하고 있는 윤태익 교수가 특별 강사로 초빙되어 성격에 따른 여러가지 소통법과 리더십 역량 강화 방법을 소개해 사업자들이 비즈니스 필드에서 직접적으로 활용할 수 있는 방법들과 회원 각자의 비즈니스 성장에 도움이 되는 교육이 진행됐다.

유상철 기자  ysc14@sisae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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