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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원직접판매업계, 고객 접점 강화에 올인
  • 유상철 기자
  • 승인 2019.02.08 09: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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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대 조합, “업계 이미지 제고, 조합사 지원”

[마케팅뉴스] 회원직접판매업계 양대 조합인 직접판매공제조합, 한국특수판매공제조합은 업계 이미지 제고와 조합 회원사 지원 강화에 올해 올인 할 계획이다. 직접판매공제조합은 업계 성장기반을 조성하는데 노력하고, 한국특수판매공제조합은 조합사에 대한 지원에 중점을 두고 사업을 추진해 나간다.

회원직접판매업계는 올해 고객 중심으로 전략을 짜고 접점을 강화해 나가는데 주력할 것으로 보인다. 한국암웨이는 2019년 글로벌 암웨이의 창립 60년을 맞아. 한국내 우호적인 비즈니스 환경 조성을 위해 업계 부정적 인식 완화에서부터 제품 세일즈를 위한 스토리 개발과BYL(build Young Leader : 젊은사업자 확대)를 달성할 수 있도록 다각적인 프로그램을 시행할 계획이다.

올해 뉴스킨 코리아는 고객 중심서비스 강화에 더욱 집중할 계획이다. 뉴스킨 브랜드 및 제품에 대한 소비자 접근성과 이용 편의성을 높이고, 사업자들의 원활한 비즈니스를 지원할 수 있도록 새로운 서비스 도입 및 다양한 활동들을 적극 추진한다는 계획이다. 고객 중심 서비스 강화의 일환으로, 뉴스킨 코리아는 올해 소비자 및 사업자와의 오프라인 접점인 워크인 센터를 리뉴얼한다. 고객 접점 강화를 위해 플랫폼혁신도 추진한다.

한국허벌라이프는 과학에 기반한 균형 잡힌 영양의 뉴트리션 제품을 비롯해 유전자 검사 서비스 ‘젠스타트’, 충분한 교육 및 트레이닝 받은 허벌라이프 뉴트리션 독립 멤버들의 1:1 코칭 등으로 개인 맞춤형 건강관리 서비스를 제공하는데 앞장설 것이라고 밝혔다.

식사대용식(HMR), 가정간편식(CMR) 시장이 급성장하고 있는 가운데 한국허벌라이프는 커피 선호도가 높은 한국인을 대상으로 균형잡힌 영양을 맛있고 간편하게 섭취할 수 있는 ‘Formula 1 건강한 식사’의 새로운 맛인 ‘부드러운커피맛’을 최근 출시한 바 있다.

유니시티코리아는 올해 6월 14일과 15일 양일에 걸쳐 전 세계 프랜차이즈 오너가 한 자리에 모이는 ‘2019글로벌 리더십 & 이노베이션 컨퍼런스’가 대한민국 일산 킨텍스에서 개최된다고 밝혔다. 유니시티코리아는 올해에도 혁신적인 제품은 물론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으로 지역사회에도 공헌하며 업계를 선도하는 기업으로 거듭나겠다는 각오다.

시크릿다이렉트코리아는 성장을 도모하고, 위기에 대비하기 위해 사업가들과 한마음이 되어 제품 경험에 따른 고객의 신뢰도와 충성도를 높이는 데 역량을 집중할 방침이다. 이를 통해 브랜딩 강화는 물론 소비자형 사업가의 저변을 확대해 나갈 예정이다.

시너지월드와이드코리아는 한국진출 초창기 ‘프로알지 9 플러스’와 함께 회사의 성장을 견인했던 대표 제품 중 하나를 2019년 하반기에 재출시 하기 위해 검토 중이라고 밝혔다. 이 제품은 독특한 맛과 향으로 시장에서 선풍적인 반응을 일으켰던 음료제품으로, 5년전 휴대가 용

이한 분말제품으로 제형이 변경되면서 판매가 중단된 바 있지만 최근 회전이 빠른 음료 제품에 대한 관심이 크게 증가하면서 회원들의 지속적인 요청으로 음료 제품의 재출시를 신중하게 검토하고 있다는 후문이다.

시너지월드와이드코리아는 지난 11월 ‘2018 시너지코리아 서밋’을 성황리에 개최한 바 있다. ‘아이플러스’‘뮤니베어’ 신제품 2종을 공개했고, 어느 때보다 많은 사업자들이 새로운 직급을 성취하며 성장을 대내외에 과시한 바 있다. 올해는 시너지월드와이드 20주년이 되는 해이다.

매나테크 코리아는 내년은 물론 앞으로의 지속 가능한 성장의 30년

을 위해 소비자 저변 확대는 물론 신규 회원 확대를 위한 공격적인 영업 마케팅 활동으로 시장 점유율을 확대해 나갈 방침이라고 전했다.

에이필드는 올해 2019년 지속적인 신제품 출시와 함께 이를 위한 마케팅을 강화할 계획이다. 최근 뜨거운 이슈가 되고 있는 SNS를 통한 마케팅을 본격 가동해 에이필드 브랜드 인지도를 높여가고 이를 통한 회원 사업환경을 강화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또한 회원 서비스를 위한 온/오프라인 개발 및 개편을 통해 회원 만족도를 더욱 높여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투에버는 올해 비즈니스 환경 강화를 통한 대중성 확보에 주력한다는 계획이다.

유상철 기자  ysc14@sisae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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