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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정위, “지난해 4분기 총 9개의 다단계판매업자 폐업”
  • 유상철 기자
  • 승인 2019.02.12 15: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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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4/4분기 다단계판매업자 주요 정보변경 사항 공개

공정거래위원회(위원장 김상조, 이하 공정위)는 2018년도 4/4분기 다단계판매업자의 주요 정보변경 사항을 12일 공개했다. 폐업 9개사, 신규 등록 2개사, 공제계약 해지 10개사, 상호·주소 변경 12개사 등이며, 다단계판매업자 수는 141개였다. 신규로 등록(2개)한 다단계판매업자 모두 한국특수판매공제조합과 공제계약을 체결했다.

ㅇ 폐업한 사업자 (9개)

㈜하이텐글로벌코리아, ㈜예원비에이치에이, ㈜비바글로리, ㈜스피나월드, 와이엘에스브랜즈㈜, ㈜제주바이온, ㈜엔라이프, ㈜영도코스메틱, 에코글로벌㈜

ㅇ 신규 등록 사업자 (2개)

㈜아바디인터내셔널, ㈜이레컴퍼니

ㅇ 공제계약 해지 10개 다단계판매업자

㈜하이텐글로벌코리아, ㈜예원비에이치에이, ㈜비바글로리, 와이엘에스브랜즈㈜, ㈜스피나월드, ㈜제주바이온, ㈜영도코스메틱, ㈜예스인포, ㈜세븐포인투, ㈜셀레스트코리아

유상철 기자  ysc14@sisae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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