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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허벌라이프 ‘2019 행복더함 사회공헌대상’ 8년 연속 수상
  • 유상철 기자
  • 승인 2019.03.05 1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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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영희 대표이사(우측)

한국허벌라이프(대표이사 정영희)가 지난 27일 서울 웨스틴조선호텔에서 개최된 ‘2019 행복더함 사회공헌대상’ 시상식에서 지역사회공헌 부문 대상을 8년 연속 수상했다.

올해로 9회째를 맞이한 ‘행복더함 사회공헌대상’은 한국경영자총협회와 한국언론인협회가 공동 주최하고 기획재정부·산업통상자원부 등 정부 7개 부처가 후원하는 시상이다. 산학전문가로 구성된 심사위원단의 엄정한 심사를 거쳐, 진정성을 갖고 사회적 책임을 충실히 이행하며 사회공헌 활동을 선도하는 모범 기업과 기관을 발굴해 시상한다.

‘더 건강하고 행복한 세상을 만든다’는 기업 이념을 실천하고 있는 한국허벌라이프는 소외된 이웃을 위한 지속적인 사회공헌 실천을 인정받아 지역사회공헌 부문 대상을 8년 연속 수상했다. 한국허벌라이프는 비영리 사회공헌단체 ‘허벌라이프 뉴트리션 재단(HNF, Herbalife Nutrition Foundation)’의 소외된 아동을 위한 사회공헌 프로그램 ‘카사 허벌라이프(Casa Herbalife)’를 통해 13년째 지역사회 어린이들을 돕고 있다.

아시아태평양 지역의 허벌라이프 중 가장 많은 카사 허벌라이프를 출범한 한국허벌라이프는 2007년 첫 번째 카사 허벌라이프 기관인 상록보육원을 시작으로 어린이재단, 혜심원, 대구아동복지센터, 송파구 솔바람복지센터, 양준혁 야구재단 등 총 여섯 군데 기관에 아낌없는 후원을 지속 중이다.

한국허벌라이프는 전국 카사 허벌라이프 기관을 통해 소외된 어린이들에게 균형 잡힌 영양식을 제공하고 시설 개보수를 후원하며 어린이들의 건강하고 활기찬 삶에 기여하고 있다. 이외에도 체육대회 및 힐링캠프 지원, 프로 축구 선수와 함께하는 원데이 축구 클래스 ‘유스클리닉’ 개최 등 풍부한 경험과 정서 함양까지 생각한 폭넓은 지원 프로그램으로 소외된 아동의 삶의 질 향상에 이바지하고 있다.

지역사회를 위한 임직원과 독립 멤버들의 참여도 활발하다. 한국허벌라이프 임직원들은 매해 ‘사랑의 김장김치 나눔 행사’에 자발적으로 참가해 카사 허벌라이프 기관 아동과 함께하고 있으며, 월 정기 모금 프로그램인 카사 프렌즈(Casa Friends)를 통한 기부도 이어져왔다. 한국허벌라이프 역시 지난 해 기부 프로그램 ‘허벌라이프 뉴트리션 자선 경매’를 신설하고 임직원 유급 봉사활동 프로그램을 론칭하는 등 사내 기부 문화 조성에 힘쓰고 있다.

이 날 행복더함 사회공헌대상 최장 기간 수상사 대표로 학생들에게 장학금을 수여하기도 한 한국허벌라이프 정영희 대표이사는 “8년 연속 ‘행복더함 사회공헌대상’ 수상으로 지역사회에 대한 지속적인 관심을 인정받아 뜻 깊다” 며 “앞으로도 더 건강하고 행복한 세상을 만들기 위해, 지역사회에 건강하고 활기찬 삶을 전파할 수 있는 사회공헌을 확대해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한국허벌라이프는 올 2월 허벌라이프 뉴트리션 ‘지구촌 봉사의 달’을 맞아 임직원과 독립 멤버 90여명의 적극적인 참여로 카사 허벌라이프 기관에 300시간의 봉사활동을 진행했다.

유상철 기자  ysc14@sisae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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