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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쿱㈜ 비전그룹, 제29회 비전 페스티벌 세미나 개최
  • 유상철 기자
  • 승인 2019.03.07 16:29
  • 댓글 1

검증된 비전그룹 시스템

“타이밍과 열정만 있으면 N/W 유경험자나 무경험자 모두 시스템 안에서 성공”

“다른 사람의 손을 잡고 마음을 어루만지는 일. 미래직업은 사람을 향해 있습니다. 지쿱은 그런 회사입니다.”

지쿱 비전그룹 정찬오&서연희 마스터

지쿱㈜ 비전그룹은 지난 15일(1박2일) 충북 단양군 대명리조트 2층 도담삼봉홀 행사장에서 전국에서 모인 리더 및 수많은 사람들이 참석한 가운데 29th 페스티벌(Festival) 세미나 및 승급 인정식을 개최했다. 이날 행사 1부에서는 심유미 지쿠퍼, 2부에서는 김혜경 지쿠퍼 사회로 진행됐다. 행사는 1부에서 사회자의 오프닝멘트, VIP 입장, 개회선언, 내·외빈 소개 그리고 회사 소개의 순서로 진행됐다.

정찬오 마스터는 강의에서 시스템 프로모션에 대해 “3년 전과 비교하면 (주)지쿱과 지쿠퍼들이 놀라울 정도로 성장했다.”며 “그 성장 배경에는 완벽하게 검증된 비전그룹 시스템이 있었다고 생각한다. 타이밍과 열정만 있으면 N/W 유경험자나 무경험자 모두 시스템 안에서 성공할 수 있다”고 했다.

그는 석세스 시스템에는 자유로 가는 6단계, 10BASICS, 성공의 그릇 등이 있다고 소개했고, 특화 시스템에는 마스터 시스템, 스태프 시스템, 교육위원회 시스템, 글로벌 원시스템 등으로 나누어진다면서 성공할 수 있는 그릇에 대해서 자세히 설명을 했다.

비전그룹 시스템 안에는 라인미팅, 스폰서미팅, 비전 페스티벌 등이 있고, 오피스 시스템에는 전국 캠퍼스, 비전그룹아카데미, 비전그룹 거점 세미나 등이 있다고 설명했다. 멘토 시스템에는 비전스쿨, 엘리트강사트레이닝, 에너지다이어트스쿨, 헬스아카데미, 실버스쿨 등이 운용되고 있다고 밝혔다. 전문가 시스템에는 뷰티스쿨, 헤나스쿨 등이 있으며, SNS를 적극적으로 활용하고 있는데 밴드, 단톡방, 유튜브 등이 있다고 전했다.

평범한 사람들도 성공

좌측부터, 서정훈 대표이사 부부와 정찬오 마스터 부부

정찬오 마스터는 새로운 GP프로그램(오토쉽)을 통해서 평범한 사람들도 성공할 수 있는 비전그룹이라면서 마스터와 지쿠퍼들이 하나같이 더욱더 단결하기 위해 오는 5월 21일까지 GP스타 프로모션으로 베트남 다낭여행 프로모션도 함께 제시했다.

김영길 마스터는 위기와 기회의 공존 강의에서 저출산 초고령화로 인한 사회적 인구 변동이 가져올 미래의 한국은 어떻게 변화해 갈지 통계를 바탕으로 예측해 본다면서 저출산에 대해 연도별 출산율을 비교하기도 했다. “70년대 한해 100만명 출산, 인당 4.55명을 출산했다. 그런데 지난해 출산아가 32만 명”이라고 지적했다.

연간 신생아가 약 70만 명 줄어들었고 세계에서 한 세대 만에 출생아 수가 반 토막 나 인구절벽에 직면한 상황이라고 설명했다. “대통령 직속 저출산 고령사회 위원회 집계 결과 2018년 합계 출산율은 0.96명으로 '역대 최저'를 기록했다.”며 “이렇게 급격하게 신생아가 줄다보니 산부인과, 기저귀 용품업계, 영유아 용품 업계 등의 산업은 패닉에 빠질 수밖에 없다”고 강조했다.

김영길 마스터는 1자녀당 지출비용에 대한 부담이 커다고 설명했다. “1963년 문을 연 우리나라 최초의 산부인과 병원, 서울제일병원이 폐업수순을 밟고 있다는 소식입니다. 과거처럼 안정된 일자리는 없는데 주택 가격은 폭등했고, 사교육비의 지속적 증가로 소득 대비 1자녀당 지출비용이 너무 큰 부담이 되기 때문입니다. 임신 출산 육아에서 초 중 고 대학까지 1자녀당 드는 비용은? 평균적으로 3억 1천만 원이 든다고 합니다.”

그는 스마트폰의 보급으로 국민 전체적인 생활수준은 향상됐지만, 수입 대비 지출비용이 과도하게 증가된 탓도 있다고 지적한다. 2022년부터 시작해 매년 초저출산 세대가 20대 인구에 새롭게 진입할 것이라고 전했다.

“현재 국내에 거주하는 20대는 약 655만 명으로 추산됩니다. 2025년이면 100만명이 줄어 약 550만명이 되고 그로부터 5년 뒤인 2030년이면 또 100만 명이 줄어 455만 명이 될 것입니다. 앞으로 11년 후엔 20대 인구가 지금 시점 보다 무려 200만 명이 줄어든다는 통계입니다. 20대 인구를 주된 대상으로 하는 시장은 모두 영향을 받을 수밖에 없습니다. 2018년 입학정원이 약 56만 명인데 2023년이면 고교 졸업생이 40만 명입니다. 대략 졸업생의 70%가 진학하니 28만 명이 진학하게 될 것인데 그러면 지금 대학교 둘 중 하나는 사라져야 할 판입니다.”

고령화...당신의 미래는?

김영길 마스터는 초고령화 사회로의 진입에 대해서도 강연했다. “대한민국은 2000년 65세 이상 고령자 비율이 7%를 넘어서며 고령화 사회로 진입했고 2017년 14%를 넘기며 고령사회가 됐습니다. 17년 만에 고령화 사회에서 고령사회가 된 것인데 앞으로 7년 후인 2026년이 되면 65세 이상 노인들이 전체 인구의 21%가 되며 대한민국은 초고령사회로 접어듭니다. 그로부터 14년이 지난 2050년이면 전체인구의 40%가 65세 이상 노인이 됩니다. 앞으로 발생할 연금 인상, 건강보험료 인상, 세금 인상 등은 소비 축소를 불러오며 경제침체와 연결되고 사회 활력은 그만큼 떨어져 지속적인 경기 하락기를 맞게 될 것입니다.”

그는 정부의 최저임금 인상으로 인한 고용율 하락과 4차 산업혁명으로 인한 일자리 없는 경제가 가져올 사회적 파장에 대해 이야기했다. “스마트팩토리는 전 세계에서 가장 빠르게 보급되고 있어 근로자 1만 명당 산업용 로봇은 전 세계 최고 수준입니다. 덕분에 대기업 매출은 2016년 대비 2017년 83조가 증대됐지만 고용은 오히려 4천여 명이 줄어들었습니다. 노동생산성 대비 노동비용은 급격히 상승하고 있습니다. 한국에서 공장을 돌리는 것 보단 제 3세계로 나가는 것이 훨씬 유리하기 때문에 2018년은 제조업체들의 해외투자가 근래 5년 평균 2배에 육박하고 있습니다. 산업 전반에 걸쳐 일자리가 줄어들자 지난해 실업급여 지급액은 6조 7천억원으로 대한민국 역사상 최대치를 기록했습니다.”

승급자들

김영길 마스터는 지쿱은 향후 10년간 전 세계에 1천만 명 이상 연결될 것이라며 비전을 강조했다.

“바야흐로 21세기 유통은 네트워크 마케팅이 바꿀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다른 사람의 손을 잡고 마음을 어루만지는 일. 미래직업은 사람을 향해 있습니다. 지쿱은 그런 회사입니다. 생산과 소비를 연결하는 네트워크 마케팅 전자상거래 지쿱은 향후 6년간 국내만 400만 명이 연결되게 될 것입니다. 미주를 비롯해 아시아 수십 개 국가들로 진출하며 향후 10년간 1천만 명 이상 연결되게 될 것입니다. 위대한 비전 앞에 무엇을 꿈꿔야 할까요? 무엇을 갖고 싶은가요? 무엇을 하고 싶은가요? 딱 한번 사는 인생 흐지부지 살다 가서야 되겠습니까? 진짜 비전이 보인다면 하루 16시간 일하십시오. 할 수 있습니다. 아무리 회사가 좋아도 열정 없이 끈기 없이 이뤄지는 일은 없습니다. 열정은 한순간 미친 듯이 좋아하는 게 아닙니다. 열정은 강도가 아니라 지속성입니다. 좋아하는 것도 미친 듯이 힘든 때가 있습니다. 그걸 이겨내는 것이 열정입니다.”

유상철 기자  ysc14@sisae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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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미네르바 2019-03-11 09:28:38

    기자님 먼가 착각하시나봐요? 혹시 이 네트워크 해보셨나요? 내부에서 일어나는거와 저렇게 말하는거 엄청난 차이 있고요. 말로는 번지르하게 말하고 실상은 틀려요. 위에만 배부른 시스템입니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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