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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쿱(주) 비전그룹 30회 세미나 성황리에 열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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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승인 2019.03.18 11: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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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00명 이상 본사 주관, 격월제로 원데이세미나 개최”

금년도 2,500억원 매출 목표

16개 지사---> 30개 지사로 확대 운영 계획

2021년 1조원 매출 기대

정찬오 마스터와 함께

 

지쿱의 비전그룹 정찬오&서연희 마스터

지쿱(주)비전그룹은 지난 3월 15일(1박2일) 충북 단양군 대명리조트 2층 도담삼봉홀 행사장에서 국내외에서 모인 리더 및 수많은 사람들이 모인 가운데 30th 비전페스티벌(Vision Festival) 세미나 및 승급 인정식을 개최했다.

서연희 마스터가 개회사를 하고 있다.

이날 행사 1부에서는 장수경 지쿠퍼, 2부에서는 김혜진 지쿠퍼 사회로 진행됐다. 행사는 1부에서 사회자의 오프닝멘트 ,VIP 입장, 개회선언, 내. 외빈 참석자는 정찬오·서연희 마스터, 우종철 원장, 강원모 원장, 박민숙, 김영길, 김유성, 임긍순, 유문심, 박은경, 박종민, 강리윤, 송진하, 마스터 등이 사랑, 나눔, 희생, 봉사의 마음으로 자리를 빛냈으며, 그리고 회사 소개의 순서로 진행됐다.

“우리의 평생직장, 평생 직업 만들자”

비전그룹의 산소 같은 역할을 하고 있는 서연희 마스터 개회사로 제30회 비전페스티발이 시작됐다.

정찬오 마스터는 강의에서 지쿱(주) 계획에 의하면 오는 5월부터 2달에 한번씩(격월) 3000명 이상으로 수도권과 영남권을 번갈아 가면서 원데이 세미나를 본사 주관으로 실시할 계획이며, 금년 2,500억원 달성을 목표로 하고 있다. 현재 본사 직영으로 전국에 16개 지사인데 앞으로 30개 지사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본사의 지침대로 모든 기준을 사업자들에게 우선을 두도록 했다. 내려놓음으로서 비전그룹 마스터 제도는 더욱더 튼튼하게 진행되고 있으며, 다이아몬드급 이상 사업자들이 자발적으로 상·하반기 여행프로그램, 각 지역 아카데미 거점 세미나 운영, 2019년 미국 세미나 지원, 그룹스텝 시스템 운영, 대외적 기부를 위한 지쿠퍼재단 참여, 청각장애인 사업자들을 위한 통역지원과 전용 아카데미 캠퍼스를 운영할 계획이다. 모든 강의는 전문 수화동영상 강의로 지원이 되고, 두피케어아카데미 등 지속적인 시스템 업그레이드를 통해 연매출 10조원을 목표로 최선을 다하고자한다.”

그는 “가성비와 가심비가 좋은 지쿱에서 우리 모두 진정한 노블리스 오블리주를 실현, 우리의 평생직장, 평생 직업을 만들자”고 힘 있게 강조했다.

지쿠퍼들의 스피치에서는 미국에서 사업을 펼치고 있는 지쿠퍼들의 열정과 중국에서 한의학을 공부한 이소양 지쿠퍼에 다양한 이야기, 에너지다이어트 시즌 21기 체험사례와 임긍순 마스터 ‘꿈을 꾸는 사람들’, ‘꿈을 이루는 사람들’ 주제로 한 강의 등으로 참석한 모든 지쿠퍼들에게 꿈과 희망을 가득 담을 수 있는 알찬 페스티벌로 동기부여가 되어 행사장을 더욱 뜨겁게 달궜다.

그동안 비전그룹에서 열심히 일 해준 임긍순 마스터가 리더스그룹으로 분할해 나가는데 감회가 새롭다 이 모든 게 여러분들의 성원이라 생각하며 진심으로 축하한다고 했다.

승급자들

급성장하고 있는 제너럴바이오·지쿱

지쿱(주)은 공정다단계기업을 기치로 급성장하고 있다. 특히 지쿱의 비전그룹은 차별화된 시스템으로 주목받고 있으며, 지쿱 성장의 견인차 역할을 하고 있다. 지쿱의 모회사인 제너럴바이오는 사회적 기업이다.

2007년 창업한 제너럴바이오는 2014년 장애인표준사업장 인증을 받은 사회적 기업이다. 2014년·2016년 고용노동부 강소기업에 선정되기도 했다. 지난해 연결 기준 매출액 1000억원을 달성했다(SK그룹의 산업자재(MRO) 유통 전문 사회적기업 행복나래에 이어 사회적기업 중 매출액 2위). 전년도보다 36% 성장했다. 올해 매출 목표는 2500억원, 영업이익은 20% 수준이다. 제너럴바이오는 자체 개발한 기능성 고부가가치 소재로 피부 보호 등의 기능을 하는 코스메슈티컬 화장품, 건강기능식품 등을 생산한다.

공정다단계 유통회사 지쿱은 업계 103위로 출발해 지난해 3년 만에 10위권에 진입했다. 매출액은 전년도보다 75% 증가했다. 지쿱의 미국·대만 지사는 각각 200% 이상씩 매출액이 성장했다. 지쿱은 지난해 제너럴바이오의 자회사로 편입됐다. 제너럴바이오는 구성원의 50%가 장애인 등 사회적 약자이고, 제너럴바이오·지쿱 모두 비정규직이 없다. 구성원은 총 200명, 지쿱과 일하는 회원인 지쿠퍼는 국내에 10만5000명, 해외에 1만 명 가량 있다.

제너럴바이오·지쿱의 창업자인 서정훈 대표는 한 언론 인터뷰에서 “건강한 사회적 기업을 이끄는 젊은 기업가들과 만나면 사회적 기업으로서 우리도 매출액 1조원을 달성해 보자고 한다.”며 “제너럴바이오의 경우 2021년이면 관계법인 매출까지 1조원을 달성할 수 있을 것이다. 그렇게 되면 후발 사회적 기업들을 키우는 데 주력하려 한다.”고 포부를 밝힌 바 있다.

지난해 12월 서 대표는 지쿱의 리더 회원 100명과 함께 지쿠퍼재단을 설립했다. 공익재단으로 후발 사회적기업 인큐베이팅 등 사회적경제를 위한 협업을 펼치는 게 목적이다. 그는 “부가가치를 만들어내는 게 목적인 사회적기업의 구성원들이 비영리 활동을 하는 데는 아무래도 한계가 있었습니다. 그래서 아예 이익 창출의 리더들과 함께 사재를 털어 공익재단을 만들어 더 전문적으로 이 일을 실행하게 됐다”며 “올 봄 제너럴바이오 남원캠퍼스에 전담자를 두고 사회적기업 창업 인큐베이팅을 시도한다.”고 밝혔다.

지쿱의 비전그룹 정찬오 마스터는 최근 강의에서 “3년 전과 비교하면 (주)지쿱과 지쿠퍼들이 놀라울 정도로 성장했다.”며 “그 성장 배경에는 완벽하게 검증된 비전그룹 시스템이 있었다고 생각한다. 타이밍과 열정만 있으면 N/W 유경험자나 무경험자 모두 시스템 안에서 성공할 수 있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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