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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대 조합, 교육 및 세미나 실시
  • 유상철 기자
  • 승인 2019.04.23 09: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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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단계 양대 조합이 교육 및 세미나를 최근 개최했다. 직접판매공제조합(이사장 오정희, 이하 ‘직판조합’)은 지난 4월 19일 2019년 회원사 실무자 교육 및 간담회를 실시했다고 밝혔다. 한국특수판매공제조합 (이사장 유재운, 이하 ‘한국특판공제’)도 지난 17일(수) 서울 서초구에 위치한 외교센터 12층에서 조합사 해외진출 지원 세미나를 개최했다.

직판조합에 따르면 대치동 섬유센터빌딩 컨퍼런스홀에서 진행된 이번 행사는 직판조합 회원사 임직원 13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Session1’에서는 식품의약품안전처 건강기능식품정책과 한규홍 연구관이 ‘건강기능식품과 관련된 허위·과대·비방의 표시·광고 예방’을 주제로 허위·과대광고 관련 법령과 규정, 식품 등의 표시광고 시 주의사항 등에 대해 강의하고 실제 적발사례와 다단계판매업체에서 주의해야할 사항들을 상세히 설명했다.

한국특판공제는 조합사들이 해외시장 진출에 대한 정보를 요청함에 따라 조합사들의 건의사항을 즉각 반영해 해외 진출 경험이 있는 조합사의 노하우를 공유하는 자리를 마련하고자 세미나를 실시했다고 밝혔다. 세미나는 애터미 김대현 대표의 ‘해외진출의 목적과 마음가짐 및 구미지역인 미국과 캐나다 진출사례’ 및 권석균 해외사업본부장의 ‘동남아 시장현황 및 진출시 주요 검토사항’ 총 2개 세션으로 진행됐다.

유상철 기자  ysc14@sisae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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