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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엠인터내셔널, “진실은 밝혀진다.”
  • 유상철 기자
  • 승인 2019.07.23 1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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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탈스위스의 집요한 법적 소송에도 ‘사전영업 무혐의’

오상준 피엠인터내셔널 한국지사장

피엠인터내셔널코리아(지사장 오상준, 이하 피엠)는 지난 15일 토탈스위스코리아(이하 토탈) 측의 집요한 법적 소송 제기에 대해 최종적으로 ‘불기소 처분’을 받으며 최종 막을 내리게 됐다고 밝혔다. 진실은 밝혀지는 게 진리임을 확인 시켜줬다는 게 피엠 측의 설명이다.

피엠 측에 따르면 토탈은 그동안 집요하게 피엠의 한국 영업을 방해해 왔다고 전했다. 지난 2017년 초 피엠이 한국 진출을 하려고 했지만, 토탈 측에서 사전영업 혐의로 고발해 이에 따라 공제계약을 하지 못해 한국영업이 무산된 바 있다. 토탈의 이 고발 건은 무혐의 받았지만 토탈 측에서 재차 항소한 바 있다. 피엠은 사전영업이 아님을 소명하며 2018년 11월 재차 무혐의 받았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올해 초 토탈은 집요하게 또 다시 사전영업으로 피엠을 고발했다. 토탈의 올해 초 고발 건이 검찰의 수사를 통해 최근 ‘불기소 처분’이 내려진 것이다.

토탈의 직원과 그의 부인이 지난 2018년 4월 피엠에 사업자로 위장등록해 3가지 혐의로 피엠과 스폰서인 피엠 사업자를 고발하기도 했다. 이 사건에 대해 피엠은 지난 4월 무혐의 받았고, 피엠이 이들에 대해 고발한 건도 불기소 되며 일단락 된 바 있다.

피엠과 토탈의 악연은 토탈의 태생에서 기인한다고 피엠 측은 설명했다. 2008년 피엠 대만지사장이었던 왕웬친이 피엠의 제품, 제품컨셉과 유사하게 만들어 대만에서 피엠 대만지사를 통해 형성된 사업자들로 구성된 토탈스위스를 창업했기 때문이라는 것이다.

오상준 피엠 한국지사장은 한국 내에서 피엠과 토탈은 태생적인 악연과 한국에서의 영업시 제품의 컨셉이 같으므로 지속적으로 경쟁을 할 것이라고 얘기하며, “어느 회사가 좋은 회사이고 제품, 가격, 효과 등에 대한 평가와 판정은 한국 내의 건전한 소비자와 사업자의 몫”이라고 강조했다.

아울러 오 지사장은 “여러 번 토탈이 공격을 해온 것처럼, 앞으로도 토탈은 지속적으로 저희 회사와 사업자분들을 공격할 것으로 예상된다.”며 예상되는 공격들은 토탈이 지금 것 해온 것처럼 사업자를 위장등록 시키거나, 과대 과장 및 기타 법률위반 행위에 대해 고소 / 고발이 이어질 수 있다고 예견했다.

오상준 지사장은 꼭 토탈의 공격에 대비하는 것은 아니지만, 피엠은 독일에 본사를 두고 한국에서 성실히 사업을 운영하고 있는 독일 글로벌 자회사로서, 한국 국내법을 철저히 준수하고, 한국 내의 건전한 사업문화를 위해 더욱 교육, 내부결속과 단속을 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피엠은 지난 2018년 4월부터 공식 영업을 시작했으며, 2019년 1월 25일 서울 그랜드 힐튼호텔 컨벤션홀에서 롤프 소르그 회장, 오상준 지사장, 리더 등 2,000여명이 모인 가운데 ‘Break Your Limits’ 그랜드 오픈식을 개최한 바 있다. 피엠인터내셔널은 독일에 본사를 두고 있으며, 지난 25년 동안 전 세계인들의 삶의 질을 향상시키는데 노력해 왔다. 전 세계 40여개국에 진출해 있다. 피엠인터내셔널의 제품(FitLine - FitLine Skin)에는 NTC(Nutrition Transport Concept; NTCⓇ)라는 독특한 기술이 적용돼 있다. 

유상철 기자  ysc14@sisae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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