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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허벌라이프, ‘2019 밀레니얼 풀파티’ 성료
  • 유상철 기자
  • 승인 2019.07.26 15: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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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37 멤버 550여명과 함께 200평 규모의 초대형 야외수영장에서 버블 풀파티 진행

한국허벌라이프가 지난 20일 경기도 가평에 위치한 초대형 야외 풀장인 클럽레드존에서 개최한 ‘2019 밀레니얼 풀파티’가 성황리에 마무리됐다.

‘허벌라이프 뉴트리션 밀레니얼 풀파티’는 밀레니얼 세대(1980년대 초반부터 2000년대 초반 출생한 세대)를 공략해 2018년 처음 선보인 행사로, 2037세대 참여자들의 뜨거운 반응으로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성공적으로 진행됐다. 한국허벌라이프는 본격적인 여름 바캉스철을 맞아 영 타깃에게 보다 젊고 트렌디하게 다가가면서 허벌라이프 뉴트리션의 건강하고 활기찬 라이프스타일을 공유하기 위해 이번 행사를 기획했다고 밝혔다.

한국허벌라이프의 젊은층 멤버 550여명이 참가한 2019 밀레니얼 풀파티는 한여름 밤 시원한 야외 풀장에서 자정까지 열렸으며, 참가자들은 파워풀한 디제잉을 비롯해 포토제닉한 버블존, 게임 이벤트 등을 즐기며 도심에서 쌓인 스트레스를 날렸다. 파티 푸드와 경품은 물론, 지치지 않고 여름밤을 즐길 수 있도록 에너지를 충전해주는 허벌라이프 뉴트리션 제품들도 준비 돼 뜨거운 호응을 얻었다.

‘밀레니얼 풀파티’는 한국허벌라이프의 다양한 챌린지를 통해 건강한 몸매로 거듭난 밀레니얼 세대 멤버들이 함께 모여 소통하고 열정을 나눌 수 있는 자리라 더욱 반응이 좋았다는 것이 한국허벌라이프 측의 설명이다.

한국허벌라이프 정영희 대표이사는 “최근 2030세대가 생각하는 건강은 단순히 건강기능식품을 섭취하는 것을 넘어 올바른 식생활습관과 활기찬 경험을 통해 긍정적인 라이프스타일을 만들어 가는 것”이라며 “앞으로도 한국허벌라이프는 건강에 대한 밀레니얼 세대의 욕구를 충족할 수 있는 다양한 행사를 통해 젊은 세대와 소통을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고 밝혔다.

한편, 한국허벌라이프는 건강한 몸과 삶에 관심이 높아진 밀레니얼 세대를 위한 다양한 라이프스타일 개선 프로그램을 진행하고 있다. 허벌라이프 멤버와 일반 참가자가 한 팀이 되어 90일간 건강한 라이프스타일을 찾아가는 ‘90일 라이프스타일 체인지’에는 매 시즌 2030 참가자가 꾸준히 증가하고 있다. 또한 일상 속 올바른 식생활습관을 만들어나갈 수 있는 ‘온라인 도전! 다이어트’ 등 디지털과 SNS 채널을 활용한 고객 참여형 프로그램으로 밀레니얼 고객에 건강하고 활기찬 라이프스타일을 전파하고 있다.

유상철 기자  ysc14@sisae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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