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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터미, 네트워크마케팅 역사 새로 쓰다
  • 유상철 기자
  • 승인 2019.12.13 15: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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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계 최초 소비자중심경영(CCM) 인증 받다

애터미가 네트워크마케팅 업계 최초로 소비자중심경영(Consumer Centered Management, 이하 CCM) 인증을 받았다. 애터미는 2019년 3월 도경희 대표이사를 CCO로 임명하고, 소비자중심경영 선포식을 통해 애터미 전 임직원이 고객중심경영 실천의지를 표방했으며, CCM 추진위원회, CCM 운영사무국을 중심으로 고객중심경영 활동을 전사적으로 추진하고 있다.

특히, 동반성장의 가치실현을 위해 합력사(협력사), 고객, 지역 사회의 모든 이해 관계자와 신뢰를 기반으로 한 상생관계를 추구하고 있다. 네트워크마케팅 ‘최초’이자 ‘유일’하게 CCM 인증을 받은 애터미는 창업 이후 지금까지 ‘절대품질, 절대가격’에서 더 나아가 ‘절대서비스’를 고수함으로써 소비자들이 믿고 쓰는 애터미를 넘어 소비자들의 선택 받는 애터미로 성장했다. 이를 바탕으로 2019년 국내 매출 1조원을 돌파했으며 1억불 수출의 탑을 수상하는 등 비약적인 성장을 이뤘다.

박한길 애터미 회장은 “애터미는 고객의 성공을 목표로 하는 소비자 중심 네트워크마케팅 기업”이라며 “소비자들의 신뢰를 토대로 믿고 쓰는 애터미 브랜드로 자리매김 할 것”이라고 말했다.

2007년 처음 시행된 CCM 인증 제도는 한국소비자원이 평가하고 공정거래위원회가 인증하는 것으로 기업의 모든 경영 활동을 소비자 중심으로 구성하고 이를 지속적으로 개선하고 있는지 평가하는 국가 공인제도이다. 애터미는 2009년 창업 당시부터 경영목표 제1번 “고객의 성공”을 외치며, ‘고객을 애터미 최고의 자산’으로 생각해 왔다. 최고경영자의 경영목표와 창립이념을 토대로 꾸준히 소비자중심경영을 이끌어 왔으며, 2019년 12월 12일 인증서 수여식을 통해 그 성과를 인정받았다.

유상철 기자  ysc14@sisae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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