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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리스, ‘2020 RWC 행사’ 성황리 개최
  • 이정환 기자
  • 승인 2020.02.07 1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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르네셀 브랜드 탄생 10주년
르네셀 연구소, 기존 펩타좀 공법보다 18.3배 향상된 ‘엑사 펩타좀 공법’ 개발
신제품 'CPR' 공개
마스터 승급 인정식과 폴라리스 TOP 30 시상식 열려

카리스는 지난 15일 잠실 실내체육관에서 ‘2020 Renecell World Class(RWC)’를 개최했다.

(주)카리스(대표 박우섭)는 지난 15일 잠실 실내체육관에서 5천여 참가자가 모인 가운데 ‘2020 Renecell World Class(RWC)’를 성황리에 개최했다. ‘르네셀 브랜드 탄생 10주년을 기념으로 열린 이번 행사는 박우섭 대표 등 임원진과 사업자가 한마음이 되어 카리스 기업 이념인 ‘더불어 함께, 상생평생(相生平生)’의 기틀을 확고히 다지는 대화합의 장이 됐다.

2011년 1월 르네셀 브랜드 상표 출원을 시작으로 올해 르네셀 탄생 10주년을 맞은 카리스는 해마다 매출 신장을 일궈내며 지속적인 성장을 하고 있다. 카리스는 이번 RWC행사를 기점으로 더욱 균형 잡힌 성장토대를 확고히 다져 나간다는 방침이다.

김일중 아나운서의 사회로 진행된 RWC 본 행사는 지난 성과에 대한 축하와 2020 비전을 공유했다.

환영사에 나선 박우섭 대표는 “르네셀 가족 여러분들과 이런 훌륭한 자리를 함께 할 수 있다는게 제 인생에 있어 커다란 축복이자 영광”이라며 참가한 사업자들에게 감사함을 표했다.

 

마스터 승급식

르네셀만의 제품 철학과 독자적 기술력

박 대표는 카리스의 르네셀 제품의 탄생배경에 대해서도 설명했다. 그는 “피부의 내적환경을 개선하다보면 자연스럽게 외적부분까지 이어진다는 철학으로 르네셀 화장품을 만들었다”고 말했다.

아울러 그는 좋은 화장품을 만들기 위해서는 “최고의 원료를 이용해 최적의 공법으로 피부 속까지 침투를 시킬 수 있도록 끊임없이 연구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르네셀은 발효 미생물, 천연물 추출 과학을 통한 제품 생산과 식물에서 추출한 천연 원료로 설계됐다. 또한 지속적인 연구개발과 해외 우수 원료사와의 MOU 체결을 통해 국책 과제 수행 원료 등으로 독보적이고 독창적인 원료 확보와 지속적인 연구 개발이 이뤄지고 있다.

이와 더불어 이번 행사에서 (주)카리스는 기존 펩타좀 공법에서 ‘엑사 펩타좀’ 공법으로 업그레이드 시켰다고 밝혔다. 펩타좀 공법이란 원료를 나노화시켜 피부 속까지 원형 형태로 안정적으로 공급되는 공법이다. 엑사 펩타좀 공법은 원형 뿐만 아니라 좀 더 다양한 형태로 피부에 흡수돼 기존 펩타좀 공법보다 피부 투과율을 높인 기술이다. 르네셀 연구소에 따르면 엑사 펩타좀 공법이 기존의 펩타좀 공법보다 피부 투과율이 18.3배 향상 된 것으로 나왔다.

 

폴라리스 TOP 30

르네셀의 끊임없는 성장과 과감한 투자

최근 카리스는 판교 테크노벨리에 650평 규모로 연구소를 이전했다. 올해 상반기까지 공장에 최첨단 자동화시설을 구축하고 확장을 완료할 계획이다. 보다 더 나은 제품을 만들 수 있도록 집중하며 향후 10년을 바라보며 철저하게 준비할 방침이다.

이후 신제품 발표 세션에서는 피부를 단기간에 최상의 컨디션으로 만들어 준다는 콘셉트로  ‘CPR’을 선보였다. 올 상반기에 출시 될 계획이다.

 

폴라리스 TOP 10

르네셀을 빛낸 사람들

이어서 공로상 시상식을 진행했다. 손정욱 수석상무, 이상진 수석상무, 강은희 상무, 백수환 상무, 오정은 상무, 이정애 상무가 선정돼 공로패를 받았다. 시상자로 나온 박우섭 대표는 “르네셀 브랜드 창립 10주년을 맞이하기까지 큰 공로를 세웠기에 깊은 감사의 마음을 드린다”고 말했다.

곧바로 제품 기부식도 이어졌다. 카리스는 지역사회 환원을 위해 대한적십자사에 5,200만원 상당의 제품을 기증했다. 이번에 카리스가 기증한 물품은 ‘멀티 펩타이드 토너’로 수량은 800개에 이른다. 박우섭 대표는 이날 참석한 이현숙 센터장(대한적십자사 대전 세종지사 재난안전 센터장)에게 직접 전달했다. 기증된 물품은 취약계층에게 지원될 예정이다.

이날 행사에서는 성공스토리 강연도 있었다. 류승현 마스터와 류려나 마스터 그리고 한난희 마스터가 강연했다.

류승현 마스터는 “한때 슬럼프도 있었지만 카리스 본사 교육을 통해 ‘소통하며 가볍게 즐기듯 해라’는 조언을 받았다”며 이를 실천하기 위해 “마음을 조금 더 내려놓고 팀원들과 즐기며 일을 했더니 2개월 만에 마스터가 됐다”고 설명했다. 이어 “자기 자신을 잃어버리고 꿈을 내려놓고 살아가는 평범한 분들에게 저와 같이 자신을 찾아주고 싶은 새 목표가 생겼다”며 “한분 한분의 성공을 위해 적극적으로 후원 및 지지하며 끝까지 함께 가보려고 한다”고 말했다.

류려나 마스터는 “카리스의 아낌없는 지원은 우리 사업자들의 든든한 버팀목이 돼 이 사업을 계속하면서 르네셀의 대한 보람과 긍지감을 느꼈다”며 “제 인생에 있어서 ‘감사의 마음·행복지수·넘치는 자신감’이 제일 중요하다고 생각하는데, 이 세 가지 모두 르네셀을 만나 찾았다”고 밝혔다.

한난희 마스터는 “카리스는 해외 제품 배송문제 등 제가 위기를 겪을 때마다 책임지고 도와줬다”며 “회사 모토인 ‘상생평생’을 진심으로 느꼈고, 이에 더 열심히 사업을 진행했다”고 성공의 이유를 밝혔다.

이날 행사에서는 마스터 승급 인정식도 열렸다. 마스터 직급에서 무려 47명이 나왔다. 기존 마스터 120여명의 축하 퍼레이드를 시작으로 새로 승급된 마스터들이 나와 시상을 했다. 이어 르네셀 폴라리스 TOP 30인의 시상식과 TOP 10인의 상금 수여식도 진행됐다. 이후 경품 추첨진행으로 행사를 마무리했다.

이와 함께 카리스는 가수들의 축하공연을 준비해 사업자들에게 즐거움도 선사했다. 1부에서는 가수 김태우가 무대에 올랐다. 환상적인 가창력으로 수준 높은 공연을 선보이며 행사 분위기를 끌어 올렸다. 2부에서는 DJ DOC가 올라 댄스곡 노래와 함께 열광적인 분위기로 대망의 피날레를 장식했다.

이정환 기자  ifyou.82@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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