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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 4분기 폐업-해지 각각 3개사
  • 유상철 기자
  • 승인 2020.02.10 12: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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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4/4분기 공정위 다단계판매업자 정보 공개

출처: 공정거래위원회

공정거래위원회(위원장 조성욱, 이하 공정위)는 2019년도 4/4분기 다단계판매업자의 주요 정보 변경 사항을 최근 공개했다. 2019년 12월 말 기준으로 등록 다단계 판매업자 수는 총 135개이다. 신규 등록 4개사, 폐업 3개사, 직권 말소 2개사, 공제계약 해지 3개사, 상호·주소 변경 13개사·14건 등이다.

다사랑엔케이㈜, ㈜포바디, ㈜지엘코리아, ㈜이너네이처 등이 신규 등록했고, 이중 ㈜포바디는 직접판매공제조합과, 나머지 3개사는 한국특수판매공제조합과 공제계약을 체결했다. 한국롱리치국제㈜, 포블리스커뮤니티㈜, ㈜제이웰그린 등 3개사는 폐업했고, 이들 모두 공제조합과의 공제계약을 해지했다. ㈜올에이와 에너지웨이브(유)는 관할 행정기관의 장인 경기도지사가 직권으로 말소했다. 또한 13개 사업자는 자신의 상호 또는 주소를 변경했다.(총 14건)

유상철 기자  ysc14@sisae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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