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브퓨어코리아는 지난 3일 대구 교육센터 오픈 기념식을 진행했다. 이 자리에는 창립자인 정대근 회장이 직접 참석해 행사에 참석한 리더들을 격려하고 새롭게 변화해 나가는 회사의 비전을 직접 설명하는 자리를 가졌다. 

최근 리브퓨어코리아는 대대적인 혁신을 진행해 나가고 있다. 새로운 변화는 ‘사람중심, 인재중심’이라는 모토 아래 진행돼 나가고 있으며 외부에서의 리더 영입보다는 리브퓨어를 기반으로 사업을 진행하고 있는 기존 사업자들의 역량을 개발함으로써 5년, 10년 후 회사를 이끌어 나갈 인재를 발굴하고 역량을 발전시켜 나가겠다는 전략이다. 이러한 기본 전략 아래 교육 훈련 프로그램을 대폭 강화하고 있으며 비즈니스를 위한 기반을 구축해 나가는데 집중하고 있다. 

최근 ‘데일 카네기 코리아’와의 협업으로 ‘리브퓨어’의 인재상에 맞는 훈련 프로그램을 연구해 이를 바탕으로 한  “리브퓨어 리더쉽 세미나”를 개최해 참가자들로부터 좋은 호응을 불러 일으켰다. 아울러 분기별 '드림업 세미나', '비즈니스 스쿨' 등을 신설해 대대적인 IBO들의 역량 강화를 위한 프로그램들이 새롭게 신설돼 진행되고 있다. 

이러한 훈련 프로그램들이 내적인 발전을 도모한다면 외적으로 사업자들의 사업환경을 위해  대대적인 투자를 진행 중이다. 이러한 투자의 일환으로 리브퓨어코리아는 영남사업본부를 신설했으며 '이동철 이사'를 영입해 전진 배치하는 한편, 사업자들의 사업환경 개선을 위해 대구교육센터를 오픈하게 됐다. 대구 교육센터는 대구를 기반으로 한 포항, 울산 지역 등의 사업지원을 위해 동대구역 근처에 사무실을 자리잡아 접근의 용이성을 증대했으며 영남권 성장의 전초기지 역할을 하게 될 것이라고 회사 측은 기대하고 있다.. 

이날 오픈 행사에서 정대근 회장은 “경쟁사 회원들이 부러워하는 리브퓨어 IBO”, “경쟁사 직원들이 부러워하는 임직원”을 만들어 주겠다는 신념을 가지고 있으며, 이러한 목표를 달성하기 위해 리브퓨어는 시장이 혼탁하고 어려울 때 더욱 투자를 강화하겠다는 리브퓨어 본사의 의지를 한국에 보여주고 싶었다고 소감을 발표했다. 

공격적인 투자와 인재개발을 통해 미래를 준비하고 있는 리브퓨어코리아는 새로운 도약을 위한 발빠른 준비를 하고 있어 앞으로 그 귀추가 주목된다. 

저작권자 © 시사경제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