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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탐방] (주)비트헬로 - ‘블랙다이아몬드’로 힐링하세요일본 최초 노벨 물리학상 수상자 이론 바탕...항균, 항염, 탈취 등 다양한 효능 도움
  • 시사경제뉴스
  • 승인 2018.04.23 10: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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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 은, 다이아몬드보다 전기 전도율이 3~200배 이상 빠른 블랙다이아몬드 신소재

[마케팅뉴스] (주)비트헬로(회장 황진욱)가 국제뷰티아티스트 엑스포 & 콘테스트에서 블랙다이아몬드 제품을 선보이며, 우수성을 대내외에 알렸다. 지난 7일 강서구 공항대로 KBS스포츠월드에서 열린 제12회 국제뷰티아티스트 엑스포 & 콘테스트에서 수많은 사람들이 모인 가운데 블랙다이아몬드 제품을 선보였다.

(주)비트헬로 황진욱 회장

이에 앞서 비트헬로는 3월 22~23일까지 베트남 하노이에서 열린 제1회 국제 베트남 뷰티 아티스트 페스티벌에 참가해 블랙다이아몬드 제품을 홍보했으며, 행사 참가로 블랙다이아몬드가 뷰티와 건강, 힐링 분야에 베트남을 비롯해 동남아시아권까지 진출할 교두보를 마련했다.

“어느 분야에서나 이제는 국경을 초월하는 무한경쟁에 살고 있는 요즘 블랙다이아몬드를 국내와 동남아시아뿐만 아니라 전 세계로 확산시킬 계획”이라고 비트헬로 관계자는 설명했다. 비트헬로는 블랙다이아몬드 신소재 특허 제품을 개발한 라파스토리와 업무제휴를 맺고 독점 판매를 하고 있다. 천연 신소재인 블랙다이아몬드 제품으로 전국 대리점 모집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비트헬로는 블랙다이아몬드 신소재를 활용해 실생활의 필수품인 의료기기 및 온열매트, 속옷, 토시, 안대, 복대, 패치, 치약, 칫솔, 비누 등의 제품을 개발했다.

비트헬로 관계자는 “현재 블랙다이아몬드 제품의 사용자 만족도는 매우 높은 편으로, 이를 활용한 제품 개발을 통해 건강사업 분야와 힐링사업 분야 판도를 획기적으로 바꿀 것”이라며 “앞으로 블랙다이아몬드 신소재로 인해 생활의 트렌드가 바뀌고 이를 선도할 예정으로 불황시대에 서민들에게 블랙다이아몬드 대리점과 제품을 통해 수익 창출 및 청년실업문제 등을 해결하는데 일조할 것”이라고 설명했다. “블랙다이아몬드 신소재의 우수성으로 올해 상반기 중에 국내에서는 전국 대리점 200여개 모집이 무난할 것으로 전망하고 있으며, 글로벌로는 미국, 일본, 중국, 필리핀, 베트남 등 해외로 진출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비트헬로 황진욱 회장은 인터뷰에서 블랙다이아몬드에 대해 이렇게 설명했다. “탄소 관련 제품은 숯, 탄소, 흑연 등이 있는데 이 제품은 1000년 전부터 우리 선조들로부터 사용을 했고, 어떤 물질보다 더 검증된 물질입니다. 팔만대장경 장경각에는 탄소와 소금을 우물 정자 형태로 시공해 대장경판은 1000년이 지나도록 변함이 없고 숯의 활용은 액운을 퇴치한다하여 대문 앞에 걸어놓고 장을 담글 때 사용하고 첨단 기계를 설치하기 전 탄소를 바닥에 설치하는 등 전 세계가 주목하는 5차 산업혁명의 황금알을 낳는 물질이기도 합니다.”

황진욱 회장은 탄소 관련 제품은 향후 산업혁명의 큰 반석이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국내 블랙다이아몬드는 1997년 탄소 관련 신소재 물질개발을 위해 연구개발을 시작했습니다. 탄소 관련 제품은 향후 산업혁명의 큰 반석이 될 것이라고 확신하고 탄소 관련 신소재 물질과 전자제품 전도성 소재 및 건강 힐링 관련 공산품 개발을 시작했습니다. 1997년부터 2005년까지 탄소 관련 신소재 특허기술 ACF 팽창, 나노, 분산 기술 연구개발을 완성하게 됐습니다. 이러한 기반을 가지고 건강 힐링 관련 공산품 개발을 시작했습니다.”

합성인조 다이아몬드 기술이란 어떻게 만들어졌을까? 인조 다이아몬드는 탄소 또는 탄소화합물로부터 합성해 만들어진다. 1953년 발트자르 폰 플라텐(Baltzar von Platen, 1898~1984))과 그의 팀은 스웨덴 전기회사인 ASEA에서 인조 다이아몬드를 만들어 내는 데 성공했다. 그 후 현재는 국내뿐 아니라 전 세계적으로 생산하는데 문제가 없다. 현재 시가가 5micron 정도가 1Kg 1,250,000원이다.

인조 다이아몬드를 생성시키는 고압·고온상태를 재현할 수 있는 기계를 개발, 인조 다이아몬드를 탄생시키게 된다. 이후에도 지속적인 제조방법의 발전이 이뤄진 인조 다이아몬드는 현재 금속의 칼날 연마제, 건축의 바늘 등 더 나아가 의료계에도 사용한다.

다이아몬드는 3642℃에서 승화되며 다이아몬드의 주성분으로 밀도는 3.515g/㎤로 최고의 보석인 다이아몬드가 탄소(C)라는 사실은 1772년 앙투안 라부아지에(Antoine Lavoisier) 등의 실험으로 확인됐으며, 다이아몬드(diamond)라는 이름은 '더 이상 굳은 것은 없다'는 것으로부터 '정복되지 않는다'는 뜻의 그리스어 adamas에서 유래한 것이다. 지구상 존재하는 자연 광물질 중 가장 단단하고 신비한 물질이다.

황진욱 회장은 “인조 다이아몬드는 가공 기법에 따라 결정체가 여러 가지 형태로 바뀐다. 다이아몬드 물질이 보유하는 에너지를 얻으려면 다이아몬드와 탄소결정체를 ACF 1000℃ ~ 3642℃에서 혼합, 분산, 팽창을 할 수 있는 기술이 필요하고 이 기술은 당사에서 세계 최초로 연구개발에 성공했다.”고 밝혔다.

비트헬로 관계자는 “블랙다이아몬드 제품은 다량의 원적외선과 음이온이 방사되고 항균, 항염, 탈취 등 다양한 효능에 도움을 주며 원자핵에서 파이온파장, 파이전자파장이라는 물질이 방사돼 몸의 부족한 기(氣)에너지를 충원시켜 주는데 도움을 준다.”며 “향후 블랙다이아몬드는 핀테크사업(HICOIN)과도 연동시킬 계획”이라고 밝혔다.

황진욱 회장은 블랙다이아몬드를 활용한 공산품 건강 관련 제품을 세계 최초로 생산하고 제품화 했다는데 자부심을 가지고 있다. 황진욱 회장은 블랙다이아몬드 탄생에는 일본 학자인 유카와 히데키를 빼놓을 수 없다고 했다. 유카와 히데키는 일본 최초 노벨 물리학상 수상자이다. 블랙다이아몬드 신소재에서 나오는 파이온파장과 파이전자파장의 역사에 대해 설명했다.

“파이온은 1935년 유카와 히데키에 의해 처음 발견됐고, 강한 핵력을 매개하는 입자로서 1948년 라테스와 유진 가드너가 캘리포니아 대학교 버클리분교의 시이클로드론에서 탄소원자의 알파입자 충돌 실험을 통해 파이온을 인공적으로 만드는데 성공했습니다. 유카와 히데키가 과거 예견하고 발견한 것이 증명이 된 것입니다. 그 공로가 인정돼 일본 최초 노벨 물리학상 수상자가 됐습니다.”

블랙다이아몬드에서 발생하는 에너지원들의 반응은 여러 물리학자들에 의하면 블랙다이아몬드 결정체의 경우 ‘파이온파장’과 ‘파이전자’는 물질 속 공극 간 간격이 넓어지고, 단위면적당 존재하는 공극 수가 많은 양을 차지함에 따라 많은 양의 에너지를 결합시키고 블랙다이아몬드에서 발생하는 파이온파장, 파이전자파장, 파이전자 구름이 형성돼지고 이 물질들은 안전한 형태를 유지해 생명체에 좋은 에너지로 전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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