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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뷰] 아이더블유코리아 앰배서더 다이아몬드 제이든 김“젊은 세대로 네트워크마케팅 트렌드가 바뀌고 있다”
  • 유상철 기자
  • 승인 2018.05.02 11: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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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NS플랫폼, 사업적으로 활용
‘질 높은 삶’ 파트너들과 공유 목표

“IT기술이 발달하고, SNS플랫폼이 활성화되면서 네트워크마케팅 사업도 많이 바뀌고 있어요. 기성 세대에서 젊은 세대로 네트워크마케팅 트렌드가 바뀌고 있습니다. 워라벨이 가능한 일을 찾고 있고, 그것을 가능하게 해주는 사업이 네트워크마케팅밖에 없는 거죠.”

아이더블유코리아 제이든 김 앰배서더 다이아몬드는 전 세계 네트워크마케팅 시장에서 젊은 세대로 급격히 세대교체가 이뤄지고 있다고 밝혔다. 기성세대가 빨리 준비하고 활동하지 않으면 젊은 세대에게 추월당할 것이라고 했다. 
그는 20년 전 미국에서 외식업을 했다. 사업은 성공했고 돈도 벌었다. 그러다가 네트워크마케팅을 처음 접했고 당시에는 본업이 잘되고 있는 상황이었기 때문에 관심을 크게 두지 않았다. 소개해 준 지인이 잘나가는 변호사·의사들이었는데 “왜 이런 사업을 하지?”하고 생각했을 뿐이었다. 그러다가 오랜 시간이 흘러 네트워크마케팅 컨설팅을 하게 됐고, 3년 전 It Works!를 알게 됐다.

네트워크마케팅 컨설팅을 하며 많은 기업들을 알게 됐고, 자연스럽게 검증을 하게 되면서 네트워크마케팅을 ‘보는 눈’이 생겼다. 그러한 과정에서 It Works!를 검증하게 됐고, “이런 기업이 어떻게 한국에 진출하지 않았지?”라고 생각했다. It Works!를 알아보면 볼수록 매력이 있었고, 미국 본사 회장의 강연도 들었는데 “감동이었다.”고 그는 회상했다.

디파이닝 젤

It Works!는 2001년에 설립해 뷰티 및 웰니스 제품을 합리적인 가격으로 제공하고 있다. 2013년 690% 성장률을 달성하고, 이듬해 4억 5천만 달러의 매출로 미국 기업 중 빠르게 성장하는 500대 기업에 선정되기도 했다. 2016년 6억 8천 6백만 달러의 매출을 달성해, 세계직접판매 100대 기업 중 33위를 차지했다. 지난 3월 한국에 오픈했다. 한국이 22번째 진출국이다.

디파이닝 젤, 얼티메이트 바디 애플리케이터가 주력 제품이다. 디파이닝 젤은 부드럽고 촉촉하게 스며들어 피부가 건조해지지 않도록 도와주며, 사용하고자 하는 부위의 피부 톤과 탄력을 향상시켜 주는데 도움을 준다. 얼티메이트 바디 애플리케이터는 간단한 사용법만으로, 탄탄한 피부를 경험할 수 있도록 도와준다. 시트에 포함돼 있는 효과적으로 배합된 식물성 추출 성분이 사용하고자 하는 부위를 케어 해 피부를 더욱 더 탄력 있고 아름답고 매끄러운 라인으로 관리해 주는데 도움을 준다. 타사 유사 제품 대비 짧은 시간(45분) 동안 사용하고자 하는 부위에 붙이기만 하면 된다. 얼티메이트 바디 애플리케이터의 유효성분들이 피부에 충분히 흡수될 수 있도록 45분간 유지시켜주기만 하면 된다. 디파이닝 젤과 함께 사용하면 더욱 효과적이다.   

얼티메이트 바디 애플리케이터

제이든 김 앰배서더 다이아몬드는 45분이라는 짧은 시간에 도움을 받을 수 있어 한국 시장에서도 주목받고 있다고 전했다. 

그는 전 세계 네트워크마케팅 시장이 젊은 세대로 교체가 이뤄지고 있다고 밝혔다. SNS플랫폼(블로그, 인스타그램 등)을 통해 제품·회사를 소개하고 팔로워를 늘리면서 기성세대가 넘지 못했던 공간적 한계를 넘어 진화해 나가고 있다고 강조했다. ‘손가락으로 키보드만 두드려도’ 잠재적 예비사업자들을 쉽게 만날 수 있는 시대가 됐다는 것이다.

게다가 젊은 세대들이 취업하기 힘들고, 워라벨(일과 생활의 균형)을 추구하는 추세도 네트워크마케팅으로의 젊은 세대 유입은 필연적으로 가속화 될 수밖에 없을 것이라고 그는 설명했다. 최근 통계청에 따르면 지난 3월 청년실업률은 전년 대비 0.3% 포인트 상승한 11.6%를 기록했다. 이는 2016년 3월 11.8%의 청년실업률 이후 2년 만에 최악의 수준이다. 게다가 은퇴 이후 마땅한 대안도 없는 것도 현실이다.

“자신이 원하는 일을 취미로 하면서 네트워크마케팅 사업을 하는 젊은 세대 사업자들이 늘고 있어요. 자신이 원하는 일을 하면서 하기 때문에 더욱 열정적으로 일하게 되고 그에 따라 수입도 늘고 행복하게 사업을 진행해요.”
It Works!는 올해 일본, 홍콩에 동시에 진출할 예정이다. 그도 아시아 시장 진출을 위해 준비 중이다. 일본, 홍콩 등에서도 It Works! 제품에 대해 기대감을 가지고 오픈을 기다리고 있다고 설명했다.  

“아시아 지역 많은 사람들에게 It Works!를 전달해 그들의 삶을 질적으로 바꾸는 역할을 저희가 해야 된다고 생각해요. 한국 네트워커들은 경험과 능력을 가지고 있어요. 그러나 그에 합당한 보상은 받지 못해 왔어요. 이제는 그 권리를 찾을 때가 됐어요. It Works!를 통해 그것을 실현시킬 수 있다고 생각해요. 해외에 성공한 네트워크마케팅 리더들은 높은 수익과 함께 항공기를 타더라도 비즈니스석을 타고, 5성급 호텔에 숙박해요. 질 높은 삶을 살고 있어요. 저의 파트너들과도 그러한 삶을 공유하고 싶어요.”

유상철 기자  ysc14@sisae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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