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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국제요리경연대회’ 이창종외 5명 “대상 수상”백석문화대 주니어라이브 출전팀 18명 전원 수상…대상1팀, 금상2팀
  • 최유진 기자
  • 승인 2018.05.15 13: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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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국제요리경연대회에서 영예의 대상과 금상, 특별상(식품의약품안전처장상) 등 4개의 메달을 휩쓴 백석문화대학교 글로벌외식관광학부 학생들이 시상식뒤 기념촬영을 가졌다.

백석문화대학교(총장 장종현) 글로벌외식관광학부는 5월9일부터 12일까지 4일간 양재동 aT센터 제2전시관에서 개최된 ‘2018한국음식관광박람회 한국국제요리경연대회’(이하 국제요리경연대회)에서 대상과 금상, 특별상까지 석권하는 쾌거를 이뤘다.

 

(사)한국음식관광협회가 주관하고 문화체육관광부를 비롯해 행정자치부, 농림축산식품부, 식품의약품안전처, 한국관광공사 등이 후원한 국제요리경연대회는 우리나라를 중심으로 전세계 6개국에서 153개팀이 참가해 개인전 및 단체전으로 치러진 국제대회다.

한국국제요리경연대회에서 영예의 대상을 수상한 백석문화대학교 글로벌외식관광학부의 조단비·이창종·김민수·강의현·김제헌·유주영 군이 속한 주니어라이브 A팀이 대회시작과 함께 요리를 준비하느라 분주한 모습니다.

이날 대회의 주니어라이브부문에 참가한 백석문화대학교 글로벌외식관광학부 학생 18명 중 조단비·이창종·김민수·강의현·김제헌·유주영 군이 속한 A팀이 영예의 대상과 함께 특별상으로 식품의약품안전처장상도 수상했다.

 

또한 함께 참가한 B팀(윤정현·지성은·서동진·김인중·김동욱·김기완)과 C팀(박현규·김영재·황민섭·한재훈·이주성·김예광) 역시 금상을 수상하는 등 참가자 전원이 영광을 차지했다.

 

대회에 참가한 백석문화대학교 글로벌조리학과 재학중인 이창종(1학년) 군은 “요리하는 시간이 즐겁고 좋아서 조리과를 택하게 됐다”며 “전날 늦게까지 연습하느라 잠을 못자 피곤하기도 했는데 결과가 좋게 나와 기분이 좋다”고 말했다.

 

백석문화대학교 서강태(교수) 학부장은 “그동안 학부 교수님들의 지도하에 18명의 학생들은 지난 한달간 이번 경연대회를 위해 방과후 실습실에 남아 늦은 시간까지 연습을 거듭하는 등 철저한 준비를 해왔다”며 “무엇보다 주니어 라이브 분야에 참가한 3팀 전원이 수상을 하게되어 참가학생들에게는 글로벌외식조리전문가로 성장하는 출발점이 됐을 것으로 확신한다”고 말했다.

 

한편 백석문화대학교는 2006년 이후 누적인원 800여명이 해외취업에 성공하는 등 우수취업률로 대통령·국무총리 표창 등 다수의 수상과 함께 해외산업체취업약정형 프로그램 선도대학으로 청년일자리 창출에 선두적인 역할을 다하고 있다.

 

특히 전국대학에서 유일한 해외취업지원전담 부서인 글로벌인재육성처를 중심으로 백석대학교와 백석문화대학교 학생들의 해외취업 프로그램 ‘k-MOVE 스쿨사업’ 8년 연속 선정 및 ‘세계로 사업’ 수행 등 글로벌 취업 대학의 대표로 손꼽히고 있다.

 

아울러 해외취업 특성화 학부인 글로벌외식관광학부는 해외취업을 희망하는 학생들을 위해 회화중심의 어학교육과 실무중심의 전공교육을 통해 2010년 학부개설이후 100명 이상이 해외취업에 성공한 글로벌 특수학부다.

 

또한 대회를 주관한 (사)한국음식관광협회는 ‘한국음식의 세계화’ 및 ‘한국음식의 관광자원화’를 슬로건으로 한식문화 발전 및 음식관광 활성화를 도모하고 인재 발굴·양성을 위해 매년 한국음식관광박람회를 개최하고 있으며 올해로 19번째를 맞이했다.

최유진 기자  amy311@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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