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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자연의 미’ 어둠이 내리면 빛으로 피어나‘별빛동행’ 주제로 환상적인 빛축제 열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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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승인 2019.01.15 1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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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색별빛정원전>

 

경기 가평군 아침고요수목원(원장 이영자)은 2018년 12월 05일부터 2019년 3월 31일까지 <오색별빛정원전>을 개최한다. <오색별빛정원전>은 어둠이 내리면 빛으로 피어나는 정원을 전시하는 축제이다. 12회를 맞이한 이 행사는 ‘별빛동행’이라는 주제로 정원의 테마를 하나의 이야기로 풀어낸 것이 특징이다. 사랑하는 사람과 함께 떠나는 행복한 동행을 모토로 이에 맞는 새로운 풍경이 조성되어 이전과는 다른 변화된 모습을 보여준다.

겨울철 볼거리가 부족하여 직원들의 자발적인 고민으로 시작되었던 <오색별빛정원전>은 해를 거듭할수록 많은 사랑을 받아 성장하여, ‘CNN이 선정한 한국에서 꼭 가봐야 할 명소’에 선정되면서 한국을 넘어 세계 속의 한국을 알리는데 성공했다. 사계절 화려한 하경정원을 필두로 기존의 화려한 정원과 더불어 각 정원에는 사랑하는 사람들과 함께 지나는 ‘문’이 다양한 모습의 빛으로 표현된다. 관람순서에 따라 이어지는 만남, 사랑, 여행, 그리고 동행의 이야기는 추운 겨울 함께한 이들의 마음을 따뜻하게 녹여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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