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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온아카데미 개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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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승인 2019.08.30 14: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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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X란 ‘잃지 않고 돈을 따는 것’... 우수한 강사진

대치동 시작으로 전국에 300여개의 아카데미학원 운영 계획

“반드시 이기는 게임을 하겠다.”

가온아카데미는 지난 1일 강남구 대치동 아카데미본원에서 관련된 많은 사람들과 이철수 회장, 김성화 부회장, 김청흠 부회장, 김기훈 대표, 최성윤 원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개원을 했다. 이날 행사에서는 사회자의 오프닝 멘트, VIP 입장, 개원선언, 내.외빈 소개 그리고 아카데미 순서로 진행됐다.

이철수 회장

이철수 회장은 인사말에서 잃지 않고, 돈을 따는 비결을 전하기 위해 개원했다고 강조했다. “무더위에도 불구하고, 아카데미 개원식에 참석해주신 모든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이웃나라 일본은 주부 70% 이상이 FX 마진거래로 생활화 하고 있으며, 매월 작지 않은 수입을 올리고 있는 게 현실입니다. 금융은 대한민국이 비교적 후진국에 속하고 있지요? 아직도 FX에 대해 잘 모르고 계신 분들을 위해 잠깐 설명을 드리겠습니다. FX란? 한마디로 정의 한다면, ‘잃지 않고, 돈을 따는 것’입니다. 그 비결을 가르켜 드리기 위해 가온아카데미가 개원을 한 것입니다. 교육도 정보도 기술 분석도 모두 본인이 활용하고 익숙해야 합니다. 하지만 일반적으로 성공하는 거래자와, 실패하는 거래자와 조사 통계로 보면, 가장 중요한 것은 바로 본인의 마음을 통제하는 기술이라 하겠습니다.”

이 회장은 거래습관과 거래 원칙을 얼마나 잘 만들고 지키는가 그것이 중요하다고 밝혔다. “교육을 통해 배운 것, 정보를 활용하여 기술 분석을 통해 욕심을 내지 않고 본인이 정한 원칙을 잘 적용하는 기술이라 하겠습니다. 초보자 또는 거래자 본인이 FX거래에 대해 적합한가를 잘 판단해 거래습관과 거래 원칙을 얼마나 잘 만들고 지키는가가 관건이라 하겠습니다. 처음부터 잘하는 사람은 없습니다. 투자라고 생각하는 자세로 자신이 알고 있는 지식과 거래를 마음으로 통제하여 거래하는 것이 배움의 중요한 과제라고 생각합니다. 이러한 내용을 성공으로 이끌어주기 위해 배움의 가온아카데미가 탄생하게 된 것입니다. 시대가 요구하는 금융과 주식, 지금까지 실패한 회사들을 철저히 분석, 반드시 이기는 게임을 하고자 합니다. 앞으로 전국에 300여개의 아카데미를 운영할 계획도 가지고 있습니다.”

외환거래 알고 보면 블루오션

좌측부터 김성화 부회장, 김경이 이사, 이철수 회장, 김기훈 대표, 김청흠 부회장

김기훈 대표는 욕심을 버리고 안전하게 거래하는 방법만 유지하면 누구나 수익을 창출 할 수 있다고 강조했다. 그는 원칙 없이 거래하면 자산을 잃을 수 있다며 원칙을 중요시 했다. “‘이건 위험해’ ‘하면 안 돼’ 그렇게 애기한 사람들의 계좌를 열어보면 ‘투자가 아닌 투기’를 한 사람들이 대부분입니다. 원칙 없이 분석 없이 느낌으로 거래를 하게 되면 짧은 시간 내로 소중한 자산을 잃을 수도 있습니다. 은행이자는 아주 조금 받아도 만족하면서, 외환거래 할 때는 수십 프로 짧은 시간에 달성해도 만족하지 못하는 게 현실이기도 합니다. 인간은 감정의 동물 아닙니까? 수도 없이 마음이 흔들리기도 합니다. 생각대로 차트는 절대 움직이지 않습니다. 하지만 사람들은 내가 생각한 대로 움직일 줄 착각을 합니다. 그리고 방향을 맞추면 나의 판단이 맞았다고 자만을 하기 시작하고, 그로인해 수익이 나중에는 모든 돈을 잃어버리게 될 수가 있습니다. 추세는 절대로 이길 수 없다. 인간이 큰 파도를 못이기 듯이, 시장의 움직임에 반대로 대적하면 큰 상처를 입게 됩니다. 자만을 버리고 내 머리를 잠시 내려놓고 흐름 따라 움직여야 합니다. 당장 조급할 필요가 없는 시장입니다. 외환거래시장은 평생 할 수 있는 시장입니다. 손가락만 움직일 힘만 있으면 가능한 사업입니다.”

그는 용기를 가지고 새로운 일에 도전할 것을 권유했다. “수익률이 20%를 목표로 거래하면 리스트 역시 20%까지 늘어나고, 30% 목표면 리스크 역시 30% 이상 올라갑니다. 목표 수익률이 늘어날수록 리스크 역시 똑같이 비례해서 올라갑니다. 큰 자금일수록 고수익보다는 안정되게 운영할 수밖에 없습니다. 그런데 수백 프로를 확정해서 준다? 아마도 오래가기 힘들 것입니다. 하지만 대부분의 사람들은 당장 얼마 수익 준데 그것에만 현혹되어서 소중한 자금을 맡기기도 하죠. 조금만 외환거래를 공부해보면 바로 알 수 있고, 말도 안 되는 조건이었다는 것을 깨닫게 될 것입니다. 배워야 산다. 배워야 어려움을 당하지 않는다. 하루 5조 달러가 움직이는 거대한 외환시장 평생 할 수 있고, 인터넷만 되면 장소 시간 상관없이 원할 때 거래 할 수 있는 매력적인 시장입니다. 단지 얼마 배우지도 않고 실패자들의 말만 듣고 겁을 먹고 포기하기엔 너무 안타깝다 생각됩니다. 해서 전문가에게 배워야 합니다. 한 번도 가보지 않은 곳 이여서 두려울 수도 있지만, 가온아카데미에서 철저한 교육으로 용기를 가지고 도전해 보는 건 어떨까요? 아마도 만족한 삶이 될 것이며, 새로운 목표가 생기고 희망이 생길 것입니다.” (도메인: gaonacademy.co.kr)

마케팅뉴스  dmnews@empa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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