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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닥터 스트레인지' 등 어벤져스 한국 내한4월 11일 '어벤져스:인피니티 워' 개봉전 한국팬 미팅 가져
  • 최유진 기자
  • 승인 2018.04.17 1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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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월 25일 ‘어벤져스:인피니티 워’ 개봉을 앞두고 어벤져스 팀이 내한했다.

지난 4월 11일 어벤져스 주인공 베네딕트 컴버배치(닥터 스트레인지)와 톰 히들스턴(로키), 톰 홀랜드(스파이더맨), 폼 클레멘티에프(맨티스)가 한국을 방문했으며 4월 16일 MBC '섹션티비 연예통신'에서 한국 최고의 유행어인 아이돌 그룹 워너원 박지훈의 유행어인 내 마음속에 저장 포즈를 취하며 한국 팬들을 위한 팬 서비스를 선보였다.

 

한국 방문이 처음인 닥터 스트레인지의 주인공 베네딕트 컴버배치는 “한국에 팬이 많은 것을 알고 있고 공항에도 많은 분들이 마중 나와 주셔서 감사했다”며 한국 팬들에 대한 고마움을 전했으며 가디언즈 오브 갤럭시에서 사람의 감정을 읽는 초능력자로 출연한 폼 클레멘티에프는 “어머니가 한국 분이시며 폼이라는 이름은 한국어인 봄과 범에서 가져온 말”이라고 전하며 한국에 대한 특별한 애정을 표했다.

 

두 번째 내한인 톰 히들스턴은 유창한 한국어로 “로키가 돌아왔어요”라고 말해 이재은 아나운서의 감탄을 자아냈으며 최연소 스파이더맨인 톰 홀랜드는 “오늘 저녁 한정식을 먹을 예정이며 특별한 경험이 될 것 같다”며 한국에 방문한 설렘을 전했다.

 

한편 4월 25일 개봉 예정인 ‘어벤져스:인피니티 워’는 마블 시네마틱 유니버스(MCU)의 대표 시리즈 ‘어벤져스’의 세 번째 작품이며 2012년 ‘어벤져스’가 700만 명 이상 2015년 ‘어벤져스:에이지 오브 울트론’이 1000만 명 이상의 국내 관객수를 기록하며 폭발적인 흥행을 기록했다.

 

 

최유진 기자  amy311@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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