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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용금지 원료 함유’ 화장품 20개사 35개 제품 판매중단 및 회수 조치식약처, 지난해 생산·수입 화장품 원료목록 점검 결과 발표
  • 유상철 기자
  • 승인 2018.06.08 15: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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핀매중단 및 회수 조치 목록 일부_출처: 식약처

8일 식품의약품안전처(처장 류영진)는 지난해 생산·수입 실적이 보고된 화장품의 원료목록을 점검한 결과, ’6-아미노카프로익 애씨드‘ 등 사용금지 원료를 함유한 것으로 확인된 20개사, 35개 제품을 판매중단 및 회수 조치한다고 밝혔다. 일본, 유럽, 미국으로부터 전량 수입되는 제품들로 해당 국가에서 판매되고 있지만 국내 화장품 안전기준에는 적합하지 않는 것으로 나타났다.

한국멘소래담(주)의 멘소레담 아크네스 오일 컨트롤 파우더 스킨(수입량 139,620개), (주)넘버쓰리코리아의 페라루체(PERLALUCE)(수입량 61,585개) 등이다. 화장품 안전기준을 위반한 제조판매업자에게는 전 제품 판매업무정지 3개월 등 행정처분의 조치를 취할 예정이다.

유상철 기자  ysc14@sisae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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